각 지방의 전래민속을 발굴 보존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제46회 한국민속예술축제가, 16개 광역시․도와 이북5도에서 모두 21개팀 1,377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사적 제403호인 반월산성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소재) 본따 이색적으로 꾸며진 포천종합운동장 공연무대.
개막 전 조명설치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성문 너머 운동장 스탠드를 배경으로 서있는 성곽이 이채롭다.
 반월산성을 본따 만든 공연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