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포천국제무역상담회’가 세계 15개국 40개사의 바이어들과 포천지역 200여 기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5일부터 7일까지 포천시 신북면 (주)아도니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포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상담회 기간 동안, 해외바이어와 지역 내 기업체 간의 1:1 상담을 통해 원자재수입과 기술제휴, 투자유치, 공동마케팅 및 연구 등의 실질적인 거래와 광범위한 전략적 제휴가 가능하게될 전망이다.
포천시가 자본력과 해외네트워크 부족으로 자체 마케팅 수행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체들의 해외판로 다각화 및 수출실적 제고의 효과를 얻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포천시는 이번에 1억 달러 이상의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이끌고 있는 박윤국 포천시장은 상담회 기간 중 가칭 ‘POTRA’ 즉 ‘포천종합무역회사’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여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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