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된 성금 전달식이 신북초등학교와 창수초등학교, 지현초등학교에서 각각 개최됐다.
지난달 29일부터 9월29일까지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은 김종현 자문위원장이 자동이체 8월, 9월분 40만원과 고남석 제일사우나 대표가 제일사우나를 찾는 손님 1인당 100원씩을 모아 8월분 47만원과 9월분 43만원을 기탁했다.
또 강수동 삼우석재 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라고 100만원을 통장입금했으며 선단초등학교 어머니회(회장 장선옥)가 1일찻집을 열어 모금한 수익금중에서 5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대광기업 권상구 2만원, 고은종합전기(주) 박병구 대리가 2만원을 기탁했고 포천시 예비군 지휘관들의 친목모임에서 회비를 아끼고 절약해 모은 3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서금자씨가 통장에 자동이체로 2만원을 기탁했고 소흘읍 송우리 소재 흑돈황우 음식점에서 5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처럼 모아진 성금을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창수초등학교 교장실에서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김광분 창수면지부장과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포천동지부장이 창수초등학교(교장 문천휘) 5명의 학생에게 10만원씩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지금은 어렵지만 훌륭하게 성장하게 남에게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 23일 오후 3시 신북초등학교(교장 김기홍)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윤이용 위원장이 이 학교 학생 5명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공부해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지난 29일 오전11시 지현초등학교(교장 이광렬)에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양주승 위원장이 이 학교 학생 5명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하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이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역군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재 본지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급된 금액은 35개 학교 179명에게 1천79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본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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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조사위원회 김광분 창수면 지부장과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포천동 지부장이 지난 22일 창수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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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용 본지 운영위원장이 지난 23일 신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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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양주승 자문위원장이 지난 29일 지현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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