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립합창단은 오는 10월 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시립합창단이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창단 2년째를 맞은 시립합창단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준비한 천상의 멜로디를 시민들에게 선사하게 된다.
이번 공연에는 수준높은 예술 가곡과 오페라 합창곡을 포함해 1950∼70년대의 대표적 가요와 유쾌한 영화주제곡 등이 선보여질 예정이며, 특히 피아니스트 박호성씨와 째즈보컬리스트 강원석씨의 특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의 지휘는 경복대학 홍혜선 교수가 반주는 손수연 씨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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