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운영위원회 제45차 정기회의가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난 23일 개최돼 포천신문 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올해부터는 창간 기념일로 바꿔 실시하자고 의결했다.
또 창간기념일을 포천신문이 처음 발간된 1월15일과 현 최호열 발행인이 인수받아 재창간 발행일인 10월25일 중간인 12월15일에 실시하자는 안건이 제시되어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윤이용 위원장은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바쁘신 와중에도 운영위원회와 포천신문을 아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오늘 회의 안건 토의에 많은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운영위원회 회의가 제45차 회의로 많은 시간이 흘렀다”면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큰 역할을 해 준 운영위원회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 최 발행인은 “그동안 송년 밤 행사를 올해부터는 창간기념식으로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운영위원회에서 창간기념식 대처여부 및 일짜 등을 결정하면 자문위원회 및 조사위원회에서 정식안건으로 상정, 처리해 500여 포천신문 가족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