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회(회장 임경순)는 오는 23일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흘읍 직행터미널 옆 행운다방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 찻집을 운영한다.
이번 민들레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운영은 포천지역 어려운 학생들과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다.
임경순 회장은 “이번 일일찻집 운영은 회원들간의 단합과 친목도모는 물론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말하고 “이익금 전액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차로 추산초등학교 손병무, 손정무 학생을 돕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금액은 회원들과 상의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