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르게살기운동포천시협의회(협의회장 이병업)는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16일 포천시 선단동 동교4통의 독거노인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추석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눴다. 라면과 쌀(20kg) 등 위문품을 전달한 이날 행사는 이병업 회장, 지정옥 여성회장, 한창동 이사위원, 박영태 사무국장 및 바르게살기운동선단동위원회 고순자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교동 685-1번지에 거주하고 있는 박명순(여·79), 박갑순(여·79), 강영칠(남·76)에게 전달됐다. 이병업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난해 도움을 주었던 동교동 독거노인들을 다시 방문해 도움을 펼쳐 감회가 새롭다”며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