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라면으로 나눔의 정 실천”
관인의소대 추석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전달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9월 22일

관인의용소방대(대장 안윤빈)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이해 11개리의 불우이웃을 찾아 쌀 10kg과 라면 2박스를 각각 전달해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관인의용소방대에서는 3년 전부터 년1회씩 실시해 오던 행사를 설과 추석 년 2회 확대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나눔을 가져왔고 행사당일 대원들은 바쁜 일상 가운데도 참여했다.
한편 11개 리의 불우이웃 선별은 각 리별 이장의 추천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이날 대원들은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가정형편과 사연들을 함께 듣고, 고민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관인의소대원들은 “전달된 물질보다, 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가을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마음과 삶이 풍요로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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