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영화아파트앞 소공원조성공사가 지난 여름에 완공됐다. 이곳에 오래된 나무가 있는데 포천시가 보호수로 지정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간판에는 아직도 ‘포천군수’로 되어 있다. ‘포천군수’를 ‘포천시장’으로 수정해야 한다. 이는 행정기관의 수치라고 생각한다.
(사진·글 양주승 포천신문 자문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