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경기대진TP 세미나실에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포천상공회의소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진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양 기관간의 업무협약 체결은 교류 협력을 통해 기업지원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고 기업경영의 역동성을 부여하기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성이 목적”이라고 말하고 “그동안 포천상공회의소 회장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간의 수차례에 거쳐 상호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해 왔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올 1월 재단설립을 마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작년에 정식으로 출범한 포천상공회의소가 포천에 산재되어 있는 3천여개의 기업체를 미래지향적으로 가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오늘을 시발점으로 서로의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 단체간 업무중복이나 불협 화음없이 서로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김인만 회장은 “기업인들은 전문지식이 취약하기 때문에 지식기반을 축적하고 있는 대진대가 포천에서 기업하기 좋은 사항들을 제시 해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기업인을 이끌어 주고 상공인들은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