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포천지점(지점장 홍종광)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사랑 캠페인을 9∼10월에 걸쳐 전개한다.
이번 “고객사랑 캠페인”에서는, 소외고객 지원을 위한 ‘현장 순회 전기설비 무료점검 서비스’, 고객 전기설비 고장으로 정전시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한 ‘홈 서비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노후된 조명기기나 전선 등을 무상으로 교체해 드리는 ‘봉사기동대 일일봉사활동’ 등 다양한 고객봉사활동을 펼친다. 특히, 야간·휴일·명절 등 취약시기에 ‘고객소유 전기설비’의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한 경우에도 한전과 계약된 전기공사업체를 30분이내에 긴급 출동시켜 신속하게 수리해주는 “한전 홈서비스”를 9월12일부터 시범 운영하게 되어 포천지역의 정전복구가 한층 신속하고 편리하게 되었다.
한편, 지난 8월말부터 영북면 운천리를 시작으로 활동하고 있는 ‘봉사기동대’는 각 이장님들이 추천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쌀 20kg) 전달 및 각종 노력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로부터의 따뜻한 격려와 훈훈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한국전력 포천지점은 지속적인 고객사랑 캠페인 전개 및 고객편의 위주의 제도와 서비스 개선 등으로 고객의 만족과 포천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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