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단장 임경순) 제7차 정기회의가 지난 8일 오전10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임경순 단장을 비롯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임경순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다”며 “모든 단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기사발굴과 제보 등 주부명예기자로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는 20여명이 참가했으며 보다 조직적이고 다양하게 추진키로 했으며 특히 차안에 남아있는 동전 모으기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포천동지부 박혜자 지부장은 큰 돼지저금통을 들고나와 차 안에 있는 동전은 물론이거니와 집안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동전을 모아 50만원이 되면 모금함에 넣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가산면지부 김선예 지부장은 식당이나 금융기관 등 다중이용 장소에 작은 함을 만들어 비치하여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에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내촌면 지부 김순희 단원은 최근 효도공부반을 운영해 한글을 깨우치지 못한 노인분들에게 한글을 교육하는 봉사활동을 매주 1회씩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주부명예기자단 위촉식에 이어 발표한 소감에서 신입단원들은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는데 위촉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