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재난관리과는 시민안전 봉사대원 30여명과 함께 지난 5일 포천동 시가지 일원에서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 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생활주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또 안전을 제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습관을 가지며, 매월 4일에은 생활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잘 살피고, 작은 사고라도 발생할 수 있는 곳에는 안전표지를 설치하자고 계도했다. 아울러 인명피해를 막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위해 소화기설치, 비상구 바로알기, 미끄럼주의, 안전모 착용 등에 늘 관심을 갖자고 덧붙였다.
한편, 시민안전봉사대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시민홍보용 메모지 1천매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