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김종현)는 지난 27일 내촌면 모 음식점에서 내촌면지부를 창립하고 초대 포천군의원을 역임한 조웅현씨를 지부장으로, 총무에 내촌면 낙우회장을 역임한 김명중씨를 선출했다.
이날 창립식에 참석한 김종현 조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촌면 지역은 47번 국도가 지나가는 포천시 관문으로 각종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전제하고 “조사위원회 창설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상을 포천신문이 취재보도 함으로써 작으나마 민원해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내촌면 지부를 창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본지 최호열 발행인은 “조사위원회 활발한 활동은 15만 포천시가 밝고 깨끗하고 투명한 포천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다”면서 “조사위원회 내면촌 지부의 많은 활동과 더 큰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내촌면에는 김창성 내촌감리교회 목사가 본지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며 주부명예기자단 최희숙 부단장과 한희수 내촌면지부장등 10여명이 주부명예기자들이 활동하고 있으면 윤이용 운영위원장, 이희선 운영위원 등이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