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축구연합회(회장 이상만)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포천종합고등학교와 삼성중학교에서 개최한 제1회 포천시축구연합회장기 40대 축구대회에서 일동축구단이 우승했다.
포천축구의 부흥기에 축구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한 40대 축구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17개팀 8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한편 대회 우승은 위너스에 3대0으로 압승한 일동축구회(감독 채현석)가 차지했고, 공동3위는 가산, 소흘 축구회, 최다득점상은 3골을 성공시킨 백인기(소흘축구회), 최우수선수상은 일동축구회의 골문을 무실점으로 지킨 김영만 선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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