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7일부터 8월30일까지 33일간 실시한 ‘포천시에 신도시를 개발할 경우 그 규모는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에 관한 본지 인터넷(www.ipcs21.com) 라이폴 여론조사 결과 300∼400만평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39.14%로 가장 높았다.
본지 인터넷 여론조사에 응한 네티즌은 1050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300∼400만평 규모라고 응답한 네티즌이 411명으로 39.14%를 차지했다.
또 400만평 이상 규모로 신도시를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330명으로 31.43%로 그 뒤를 이었으며, 13.62%인 143명은 200∼300만평, 100만평 미만의 미니신도시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48명으로 4.57%, 관심없다는 의견은 39명으로 3.71%를 차지했다.
포천시는 신도시 개발계획을 포천 장기발전계획에 포함시켜 경기도를 경유, 건설교통부에 승인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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