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8억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농어촌도로 204호선 도로 확ㆍ포장공사를 올해 말까지 주민불편 해소 및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부대 훈련도로 정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 훈련도로 정비사업으로 시행하는 농어촌도로 204호선은 군남면 왕림리 지역으로 1.1km를 확ㆍ포장 현재 70%의 공정율을 보여 오는 연말이면 준공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도로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군에서는 6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농어촌도로 201호선인 군남면 옥계리∼중면 삼곶리간 도로 1.4km를 오는 10월 착공해 2006년까지 확·포장할 계획이다.
이들 구간은 군부대 작전차량 훈련시 도로가 협소하여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곳으로 도로 폭을 10.5∼12.0m로 확장할 계획이다.
군부대 훈련도로 정비사업이 완공되면 교통의 원활한 소통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이 기대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지역주민의 정주의욕을 고취시키고 낙후된 접경지역으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지역 균형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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