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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기]“지구가 아파요”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8월 22일


조 현 지
학생명예기자 내촌초 3년

요즘 우리의 지구는 많이 아파하고 있다. 그 이유의 가장 큰 원인은 사람들이 자기만 편하자고 마구마구 훼손시키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개울물도 1급수~2급수 물이 80%였다던데 지금은 1급수~2급수 물이 40%도 안된다고 한다.

옛날에는 목이 마르면 개울에서 마셔도 된다고 했는데 지금은 물이 부족해서 막 사먹는다.

내가 책에서 읽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미래에는 공기를 사먹어야 하고, 비가오면 강철우산을, 평소에는 방독면과 효과가 같은 가면을 쓰고 다녀야 된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와서 지구를 지키는 것은 너무 늦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더 공기가 심하게 나빠지기 전에 지켜야할 약속이 몇 가지 있을 것 같다. 이면지활용을 잘하고 공책을 찢지 않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분리수거도 잘해야 하고 쓸데없는 쓰레기는 태우지 말아야 한다. 우리들이 우리를 지켜주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너무도 많은데 그중 단 한가지도 안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지구의 아픔 때문에 오존층이 파괴되고 엘리뇨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이라고 지구의 병을 심하게는 만들지 말자!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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