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제1부 개회식에 이어 제2부 기자교육으로 ▶학생명예기자의 역할 ▶신문의 탄생과 역사 ▶기사작성 실습 ▶교육평가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명예기자의 역할‘이라는 교육에서는 포천신문 학생명예기자의 역할, 기사가 될 만한 소재, 기사작성법, 취재하는 방법, 기사의 종류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신문의 탄생과 역사’란 교육시간은 세계 최초의 신문, 중세시대 신문, 근대신문 등 세계의 신문역사와 15세기 무렵, 개화기 신문, 일제치하의 신문, 미군정시대 신문, 자유당·민주당 시대의 신문, 군부독재·신군부 시대의 신문, 민주화 이후의 신문 등에 관한 내용으로 실시됐다.
또한 기사작성 실습은 ‘모범청소년 해외 선진문화 비교연수’ ‘경기도미술관 건립’ ‘자유주제’ 등의 주제로 학생명예기자들이 기사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교육에 참석한 학생명예기자들은 “평소 신문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궁금했는데 오늘 교육을 받고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신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