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수목원 개방해야 포천경제 살아난다”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제6차 정기회의서 밝혀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8월 22일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김종현)는 지난 11일 오후 7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광릉수목원을 개방해야 포천경제가 살아난다고 지적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 김진희 조사위원을 신임위원으로 위촉하고 포천신문에 기사제보는 물론 위원들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해 나가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불우이웃돕기 자동이체에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과 가산면사무소에 마산삼거리까지 인도위에 세워진 주차 차량을 이동시켜 장애인들의 통행권을 확보해 줄 것 등을 요구했다.
또 관내를 운행하는 버스기사들이 아직도 정차시 뒤따라오는 차량을 염두에 두지 않고 비좁은 도로에 비스듬이 정차함으로써 어떤 차도 진행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양심의 문제라며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 포천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광릉수목원을 개방할 수 있도록 여론조성은 물론 광릉수목원의 훌륭한 요소를 집중부각하여 보다 많은 관광객들을 포천에 유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또 포천신문에도 숨은그림찾기, 낱말찾기 퍼즐 등 다양한 오락관련기사도 게재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종현 위원장은 “포천신문 조사위원회가 각종 제보를 통해 포천신문이 더욱 강한 신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하고 “포천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를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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