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사노라면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4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명상으로 단 꿈을 부른다
어김없이 어둠이 내리고 공허한 마음 잠을 청해본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이 나를 부축인다
시를 감상하고 읊고 삶 속에 시가 있구나라고 뇌까린다
시는 꿈꾸는 자기 몫 중후한 멋도 아름다움을 연출로 황혼을 만들 수 있다
사노라면 모든 괴로움이 무지로부터 온다
나의 헛된 생각이 나를 속이기도 하고
그저 순리대로 섭리대로 내려놓아야 한다 오늘도 석양은 붉게 타는데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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