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모래성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7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하루를 살아도 내 인생이 낫다
기껏 쌓았는데 모래성이었다
살짝 손을 대었는데 무너져 내렸다
내가 사랑한 사람들 잃어버리고 싶지않다
그 놈의 사랑 얼마나 지옥일까?
바라만봐도 그냥 좋은 그런사랑 없을까!
나의사랑이 변함없기를 기도해보지만 불꽃같은 사랑은 모래성이었다
내가 머무는곳 그곳이 낙원인게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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