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노랑저고리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3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지난밤 봄비에 노랑저고리 개나리가 움트림을 한다
초록색 치마 함박 웃음의 유채꽃도 만개했다
일상의 부드러움 진하지않은 커피향
의미없이 지워가는 하루 명상으로 마무리하고 단 꿈을 부른다
어김없이 어둠이 내리고 공허한마음 잠을 청해본다
새벽이오면 개나리가 활짝웃으며 손을 내밀것이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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