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발레단 이야기발레가 오는 8월27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오후3시와 오후7시30분 공연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1,2부로 나눠 공연되며 1부공연은 미국 뉴욕시키 발레단의 상임안무가 크리스토퍼 휠든의 2001년 최신작으로 부상당한 주역 발레리나의 배역의 따내기 위해 젊은 무용수들이 애쓰는 모습을 에피소드로 넣고 무대 커튼 뒤 백스테이지에서 공연시 벌어지는 일상을 발레로 코믹하게 보여주어 발레를 처음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2부 공연은 동물의 사육제로 유니버셜 발레단이 어린이와 온 가족을 위해 만든 창작발레로 1992년 초연이래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단막발레 흥겨운 동물들의 퍼레이드가 서커스 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져 볼만하다.
R석 1만원, S석 7천원, A석 5천원이며 6세에서 초등학생 및 학생은 50% 할인되며 포천반월아트홀 회원은 10% 할인하여 입장할 수 있다.
온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유니버셜발레단의 이이기발레 공연은 포천반월아트홀이 주최하고 유니버셜발레단이 주관하며 문화관광부, 국무총리복권위원회, (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가 후원 및 협찬하여 마련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1-538-2938~40(포천반월아트홀)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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