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배드민턴연합회(회장 양호식)은 지난 24일 신북면 깊이울유원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임시총회 및 임원, 대표선수단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정관개정의 건과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 포천시대표로 출전하게 될 배드민턴 임원 및 대표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관내 각 클럽 대표와 총무 등 임원진이 참석해 진행됐다.
정관개정의 건은 기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구성된 장수부(70세이상), 노년부(60∼69세), 준노년부(50∼59세), 장년부(40∼49세), 준장년부(30∼39세), 청년부(20∼29세)의 3개조 6개부의 조직에서 부녀부를 신설 3개조 7개부를 두는 것으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 속에 가결됐다.
이로써 배드민턴연합회는 부녀부 창단을 위한 임원 및 선수단 구성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또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김포시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될 임원 및 대표선수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