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는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종합평가 및 제10대 회장 순회배 챔피언 시상식을 진행했다.
골프회는 지난해 8경기 모든 성적을 합산한 결과 이두형 회원이 제10대 챔피언으로 올랐으며, 여자우승은 오순애 회원이 차지했다. 준우승으로 전규선 회원, 3위 김영수 회원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최호열 골프회 상임이사 “2015년 한 해 동안 회원들이 동호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친목을 다져서 포천신문사 단체도 더 활기를 보였던 것 같다”며 “2016년도 단체 회원들이 동호회 참여를 통해 친목도모와 정보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독려했다.
한편, 순회배 시상은 우승과 매달리스트 5점, 준우승 4점, 장타상 3점, 근접상 3점, 참가상 6점을 적용해 합계 점수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가해 계산한 결과를 성적으로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