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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신.구 임원진.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김기호)은 지난 14일 오전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8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임원진을 선출하여 “보다 활기차고 역동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50여명의 주부명예기자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회의에서 최호열 포천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뉴스를 발행하는데 여러가지 정열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100여명의 주부명예기자 여러분들께 포천신문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포천신문이 여러 각도로 볼때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언론매체로 성장함은 물론 국가에서도 정론지로 인정받는 등 그 권위와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것은 여기 계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의 큰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동안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왔다고 생각하며 보다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1년으로 만족하며 차기 단장은 더 역동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김영복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상임고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차기 단장에는 임경순 부단장을 선출했고 부단장에는 최희숙 부단장과 권귀자 이동면지부장을 각각 선출했다. 감사는 강옥자 감사가 그대로 유임되었으며 총무에 이은미씨, 부총무에 노훈심, 김명희씨가 선임되었으며 김기호 단장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으로 추대됐다.
오는 8월 취임하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임경순 단장은 “지난 1년동안 부단장직을 수행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각 지부를 중심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과 포천신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각 선출된 각 지부장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효정(소흘읍)▶한희수(내촌면)▶김선예(가산면)▶김희정(영중면)▶이갑순(일동면)▶함돈정(이동면)▶김미경(영북면)▶김진숙(관인면)▶박미숙(화현면)▶박혜자(포천동)▶조장희(선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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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정기회의에 참석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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