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바쁘게 살아왔다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6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입버릇처럼 힘들다 외치며 바쁘게 살아왔다
희끗희끗 백발이 된 머리칼 이마에 그어진 주름살 허겁지겁 바쁘게 살아온 세월 다리도 아프다
손에 잡는 것이 많아 등에 짊어진 삶이 내일 해야할 일 땜에 아프다던 유행가 가사처럼 그렇게 살아왔다
마음속 쌓여진 아픔 쏟아내지 못한 절규 가슴에 묻으며
달려가고픈 마음 허허로웠던 마음도 먼발치에서 빈손으로 떠나보낸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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