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경기도 아마추어연극제에 처녀출전한 포천중문의과대학교(총장 김병수) 극단 액터누리가 장려상과 개인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아마추어연극제는 도내 21개 시·군 대표 극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한국예총 경기도 연합회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 포천시 대표로 참가한 포천중문의대 연극동아리 극단 액터누리는 장진 작, 이지영 연출로 「서툰사람들」을 공연해 단체상 본상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개인상으로는 장덕배역으로 열연한 손지훈 군이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