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세월따라 흐르는곳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4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어느새 주름진 눈가엔 바람이 불고
어느듯 코스모스 핀 실 내천엔 실 안개 피어오른다
세월따라 걷는 내 모습을 보며 머물수 없다는 젊음을 인지한다
바쁘게 살아왔더니 다리도 후덜거리고
세월도 느림으로 붙잡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거역할수 없으매 순종하련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