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주)학마을 캠프(회장 배용철)는 지난 30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 374- 1번지에서 펜션·캠핑장을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배용철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 명예회장를 비롯해 관계사 임직원, 친지·지인 등 수백 명이 모여 '학마을 캠프'의 개장을 축하했다.
서울에서 1시간40분 대 거리에 위치한 학마을 캠프는 철원 학저수지와 바로 접해 낚시를 즐길 수 있고 겨울철에는 많은 철새무리를 바로 앞에서 볼수 있다. 오는 10월경에는 저수지 둘레길이 조성될 예정 이어서 저수지 주변을 거닐며, 수생식물도 관찰이 가능해져 벌써부터 캠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평화전망대. 월정역 등 안보관광지로 통하는 관문에 위치하고 있어 1박 후 안보관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다.
철원 학저수지를 동서로 길게 들어선 '학마을 캠프'는 어디서든 저수지 조망이 가능하며 7,천여 평의 부지에 4개동의 목구조 펜션과 캠퍼들만의 전용 샤워장 1개동, 까페 1개동, 150여 대의 주차시설, 100여 개의 싸이트를 두루 갖췄다.
학마을 캠프 배용철 회장은 “서울 등 수도권과는 다소 거리가 있으나 자연과 어우려져 힐링 할 수 있도록 세련되고, 멋스런 시설로 고객들이 만족하는 으뜸의 캠프 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