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물은 어김없이 순리대로 흐른다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25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떨어지고 부딧치며 골짜기를 휘돌아 물은 순리대로 흐른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지리산의 물소리 합창소리마저 정겹다 어느새 계곡을 타고 강으로 바다로 향한다 잠시 외출나간 정신줄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은 시간은 없었다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두뇌속에 그려지는 깨닮음의 마음의 심지 나는 왜 한잔의 술에 기대고 싶을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는데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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