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고]‘레오나드로 다빈치’를 읽고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담은 모나리자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6월 23일
 조 현 지 학생명예기자 내촌초 3년 레오나드로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를 보면 모나리자의 미소가 무척 신비롭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눈썹이 없으면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때 모나리자는 나폴레옹의 침실에도 걸려있었고, 1911년에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대낮에 큰 가방을 들고 온 사내가 몰래 모나리자를 훔쳐서 달아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밀을 밝혀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
도둑이든지 2년만인 1913년에는 다시 그림을 되찾았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모나리자는 더욱 유명해 졌다고 한다.
레오나드로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친근감이 있으면서도 지루함을 주지 않아 여전히 전세계 인으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인기 있는 그림이다.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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