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3 오후 03:47: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종합

[학생기고]‘레오나드로 다빈치’를 읽고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담은 모나리자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6월 23일


조 현 지
학생명예기자 내촌초 3년

레오나드로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를 보면 모나리자의 미소가 무척 신비롭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눈썹이 없으면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한때 모나리자는 나폴레옹의 침실에도 걸려있었고, 1911년에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대낮에 큰 가방을 들고 온 사내가 몰래 모나리자를 훔쳐서 달아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밀을 밝혀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

도둑이든지 2년만인 1913년에는 다시 그림을 되찾았다고 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모나리자는 더욱 유명해 졌다고 한다.

레오나드로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친근감이 있으면서도 지루함을 주지 않아 여전히 전세계 인으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인기 있는 그림이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5년 06월 2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