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고]포천학생야영장을 다녀와서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6월 10일
 박 정 한 학생명예기자, 일동초 6년
5월29일 포천학생야영장을 다녀왔다.
인원은 23명이고 아침 7시에 버스를 타고 야영장으로 출발했다.
가보니까 우리 일동컵스카우트 말고도 더 많은 스카우트가 와 있었다.
우리 일동초등학교 6보에 속했고 코스는 세줄타기, 타잔놀이, 매듭법, 측정타이어 통과 등이다.
첫 번째 세줄타기는 두 줄을 손에 잡고 발에 중심을 잡는 것이다.
두 번째 타잔놀이는 플라잉 점프라고 불리며 줄을 묶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타잔처럼 뛰는 놀이이며 물에 젖으면 안된다.
세 번째 매듭법은 생활에 필요한 매듭이다. 옥 매듭, 맞 매듭 등 평소에 사용하는 대표적 매듭이다.
네 번째 측정은 자신의 몸이나 물건 등으로 어림이나 자로 측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통나무가 3m인데 2m90cm를 하면 떨어진다. 그래서 측정이 필요하다.
다섯 번째 타이어 통과다. 동굴에 갇혀 있다. 그리고 그 동굴이 작다면 힘들어도 나와야 한다. 타이어통과는 굴에 갇히면 그걸 빠져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번 야영장에서의 체험은 즐거운 게임정도로 생각되었지만 일동초등학교 총보장으로서 보원들이 코스를 제대로 마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책임감이 컸다고 생각된다.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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