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아름다운 섬 소매물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7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물살을 가르는 작은배 하나 거센파도를 가른다
용바위 부처바위 깍아지른 병풍바위 목을내민 거북바위 하늘을 찌를듯솟은 촛대바위 풍광이 아름답다
모퉁이마다 탑돌이 쌓여있다 모든이의 바람이고 소원을 비는 어머니의 마음일게다 저멀리서 불어오는 해풍이 달다
오묘한 자태 바위절벽에 감탄사가 절로난다
해품길을걷고 먹는 도다리쑥국은 일품이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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