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사랑이란 이름으로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06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 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 | ⓒ (주)포천신문사 | | 어디론가 훌쩍떠나고 싶다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아쉬움만 남아있는 나이
봄의 새싹처럼 기지개를 펴고 사랑을 꿈꾸기도 한다
때론 중년의 진한향기에 연연하지않고 넉넉해 지기도 한다
비록 가을의 나이에 와 있지만 사 계절을 닮은 불혹이고 싶다
삶의 회의도 몰려오고 집착에서 벗어나고픈 연륜을 통한 존재를 되찾고 싶다
새처럼 날고도 싶은 욕구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2015.4월 6일 희우 박혜자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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