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김병연]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가난
김병연 기자 / by9086@hanmir.com 입력 : 2015년 03월 16일
 |  | | | | ↑↑ 김병연 시인, 포천신문 시민기자 | | ⓒ (주)포천신문사 | | 식모, 공순이, 공돌이, 차장 … 요즘은 잊혀진 단어들이지만 급속한 산업화 속에서 고달프게 일했던 하층노동자들의 이름
라면이 귀한 음식이던 그 시절 중학교진학률 20%도 못되던 그 시절 가난이 원수였던 그 시절
그 시절을 망각한다면 오늘의 부(富)를 지키는 것도 내일의 부(富)를 이루는 것도 어림없을 터!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가난
김병연 시인, 포천신문 시민기자 |
김병연 기자 / by9086@hanmir.com  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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