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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병연"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6건)

 최신뉴스 (46건)
[詩=김병연] 잊어선 안 될 추억
삼십여 리 학교를 걸어서 다녀도 빈 도시락을 갖고 가 옥수수죽을 줄서서 타고 새로 사준 검정 고무신 닳을까 봐
[ 2018년 02월 09일]
[詩=김병연] 행복을 원한다면
욕심, 죽을 때까지 채워도 다 못 채웁니다. 남 잘되는 꼴 죽어도 못 본다고 합니다.
[ 2017년 12월 20일]
[詩=김병연] 인생
초로와 같은 게 인생이고 인생은 유비무환이다 물질보다 명예를 존중하고 후회 없도록 살아야 되며
[ 2017년 05월 02일]
[詩=김병연] 아름다운 가을
자연의 계절은 봄보다 가을이 아름답고 태양은 뜰 때보다 질 때가 아름답다.
[ 2017년 03월 06일]
[詩=김병연] 행복으로 가는 길
이렇게 생각하세요. 맛있는 반찬이 없을 땐 밥을 조금 먹으니 건강에 좋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세요. 배우자가 맘에 안 들 땐 그래도 없는 것보다 얼마나 좋은가.
[ 2017년 01월 23일]
[詩=김병연] 행복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 행복은 누릴수록 커진다 좋은 추억은 수시로 생각하자 그래야 행복할 수 있다
[ 2016년 12월 26일]
[詩=김병연] 가을 6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로운 결실의 가을 자연이 예술이 되는 또 하나의 추억을 잉태할 수많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 아름다운 유혹의 가을
[ 2016년 12월 15일]
[기고=김병연] 기독교는 과학적 종교이다
세상엔 내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다. 내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신앙은 매우 중요하다.
[ 2016년 04월 24일]
[詩=김병연] 여행 예찬
세상에 똑같은 여행은 없다 수백 년 지나도 변치 않는 조그만 마을의 길거리일지라도 다른 때, 다른 사람과 걷는다면 그것은 또 다른 여행
[ 2016년 04월 03일]
[詩=김병연] 노엘존슨처럼 노력한다면
미국의 노엘존슨은 70세까지 폐인이고 중환자(심장병)로 살았으나 세계 시니어 복싱챔피언을 다섯 차례 방어했고 90세에 마라톤과 복싱으로 30대 건강을 유지한 전설적..
[ 2016년 03월 13일]
[詩=김병연] 나목(裸木)
가을비 한바탕 내리더니 옷을 훌훌 벗어던진 그대
[ 2016년 03월 06일]
[詩=김병연]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스트레스와 담배와 과음, 건강의 3대 적입니다.
[ 2016년 02월 22일]
[詩=김병연] 자식을 위한 기도
딸을 교감이 되고 교장도 되게 하소서 아들을 40대 중반에 빚 없이 병원을 개원하게 하소서
[ 2015년 10월 03일]
[기고=김병연] 바람
넓고 넓은 하늘 바다에서 구름 배의 노를 젓는다 해를 벗 삼아 달을 벗 삼아 노를 젓는다 보이지 않는 길을 유유히 흘러가는데 아쉽다 안을 수 없어 힘들었을까 살며시 내..
[ 2015년 08월 14일]
[기고=김병연] 여인
여인은 어머니로, 아내로, 가정주부로 또 사회의 일원으로 지구를 지탱하는 주요한 축이다. 여인의 역할 중 어머니로서의 여인이 으뜸이다. 자식을 명필로 만든 한석봉의 ..
[ 2015년 08월 05일]
[기고=김병연] 신문에 806편의 글을 쓰고
신문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글을 쓰는 일은 띄어쓰기 하나하나까지 제법 신경이 쓰인다. 글을 쓰는 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지식과 정보를 총동원하여 힘든 시간을 거쳐..
[ 2015년 07월 16일]
[詩=김병연] 세상을 향해
자랑하지 마세요.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세상입니다. 내가 잘됐을 때 바라는 것은 없고 마냥 기뻐만 하는 사람은 나를 더없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만 자랑하..
[ 2015년 07월 07일]
[詩=김병연] 복수3
오래오래 살아남아 배가 아프도록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사람의 팔자는 초년이나 중년보다 말년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 2015년 04월 14일]
[詩=김병연] 복수2
가장 아름다운 복수는 사랑이지만 그렇게 안 될 땐 인생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
[ 2015년 03월 27일]
[詩=김병연]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가난
식모, 공순이, 공돌이, 차장 … 요즘은 잊혀진 단어들이지만 급속한 산업화 속에서 고달프게 일했던 하층노동자들의 이름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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