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화합의 바통으로 단합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26일
 |  | | | | ↑↑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시간에 바통을 넘긴다
포부와 열정은 귀하고 중요하다
사사건건 의견을 달리한다면 평화는 없다
우주와 같은 생각도 화합이 중요하다
화합하고 단합해서 소심 있는 책임감 있는 양심이 있는 새날의 마중물로 바통을 넘긴다
양파의 습성은 끝이 보이질 않는다
희우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