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게이트볼협회 영북면분회(분회장 전천식, 협회 수석부회장)는 14일 영북면 운천리 소재 게이트볼장에서 2015년 2월 회원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천식 분회장을 비롯해 영북면분회 회원 40여명과 박경수 영북노인대학장, 박동규 전 영북노인대학장, 안순길 전 영북면노인회장, 이상용 영북농협 조합장 등 관내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전천식 분회장은 인사말에서 “매월 15일은 영북면분회의 날로 제정해 건강증진, 친목도모, 기량향상을 위해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이같은 참여와 성원으로 영북면분회가 경기도 최우수분회 표창을 받고, 포천시게이트볼협회가 전국에서 잇달아 최우수연합회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