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실타래가 엉키듯이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5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 | ⓒ (주)포천신문사 | | 살아온 날보다 살아야 할 날들이 줄어든 것은 분명하다 뒤돌아 회상해본다 뼈가 시리다 하소연 할 필요도 없다 그도 나와 같이 아플게다 실타래가 엉키듯이 복잡했던 일상 자기 성품을 알면 삶이 행복하고 자유로운데 이리 편한 마음인 걸 2015년 1월은 어찌나 힘들던지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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