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출입국, 외국인유학생 한국생활 적응 적극지원
이진실 기자 / jstr1114@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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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양차순)는 1월 30일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원만한 학교생활을 통해 한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대진대학교, 경민대학교, 신한대학교 등 3개 대학을 “외국인유학생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기관을 지정함으로써 경기북부지역 대학교에 입학하는 외국인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체류기간연장, 시간제 취업과 출입국·기타 체류절차, 유학생활에 필요한 학사관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성공적으로 유학생활을 마친 졸업생 중 국내취업자 또는 창업자, 담당교수 등이 유학생활 정보와 취업 정보를 강연한다.
이 밖에도 기초법 질서 및 생활법률 안내 등 유학생활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양주출입국소장은 “학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낯선 한국 땅에 입국한 중국, 베트남, 몽골, 잠비아 등에서 온 500여명 관내 유학생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지정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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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실 기자 / jstr1114@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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