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도시미관 저해시설 정비사업 시작
도심지·주거지역 공가 폐가 등…3월부터 연중 실시
이진실 기자 / jstr1114@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29일
|  | | | ↑↑ 동두천시청 | | ⓒ (주)포천신문사 | |
동두천시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악취·해충 등을 발생시키고,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악용되고 있는 공가, 폐가에 대해‘도시미관 저해시설물 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도심지 및 주거지역에 장기간 무단으로 방치돼 붕괴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공가, 폐가 등이며 2월중 업체 선정을 거쳐 3월부터 연중 실시 할 계획이다.
공가, 폐가로 조사된 건축물은 관련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거쳐, 건축물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후 정비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도시미관 정비사업을 통해 도시이미지 개선, 붕괴위험 및 안전사고 발생원인 제거, 청소년 탈선장소로의 악용 예방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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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실 기자 / jstr1114@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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