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정 한 학생명예기자(일동초 6년)
오늘 별난 박물관을 다녀왔다. 인원은 29명이었고 버스를 타고 박물관을 가니 별난 물건 전시회가 있어서 들어갔다.
사과 깎는 기계를 보았다. 사과의 껍질을 7초만에 깎아서 먹을 수 있게 해준다. 우리집에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빨리 사과를 깎는 방법이 궁금했다. 그래서 물어보니까 연필깎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라고 했다.
두 번째 물건은 호러거울이다. 모양은 보통거울인데 해골모양 버튼을 누르면 거울에 해골이 나온다. 거울 보는 친구들을 놀라게 할 때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 번째 물건은 잠자리안경이다. 잠자리안경은 잠자리가 물체를 볼 때와 똑같이 보인다. 사람은 물체가 한 개로 보이는데 잠자리 안경을 쓰면 사람이 여러명으로 보인다. 잠자리는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네 번째 물건은 간지럼 기계이다. 간지럼 기계는 사람 손과 같은 모양이다. 손이 돌아가면서 친구들을 간지럼을 폈다. 그랬더니 다들 웃었다. 안 웃는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다.
별난 물건들이 별나게 많았다. 사과깎기를 연필깎기 원리에서 찾은 것처럼 우리 생활주변엔 아이디어를 얻을 게 많은 것 같다.
이번 기회에 나도 별난 물건 하나를 만들기 위해 연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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