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계를 이끄는 문화예술 꿈나무”
2005 포천시 청소년 전통문화 페스티벌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5월 12일

포천시립민속예술단(단장 김영란)은 지난 7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관내 10여개 초·중·고학생들의 문화예술축제인 2005 포천시 청소년 전통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의 미래 예술인 발굴과 어린시절 풍부한 감성을 키우기 위한 청소년 축제로 마련된 것으로 관내 학생 200여명이 출연해 각자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포천시 청소년 전통문화 페스티벌과 2부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공연으로 총 2시간30분에 걸쳐 진행됐다.
1부 포천시 청소년 전통문화 페스티벌의 첫무대는 ▶포천초 한내소리 풍물부의 ‘웃다리 풍물굿’이 장식한데 이어 ▶포천고의 ‘한국무용’ ▶지현초의 ‘지현의 울림 사물놀이’ ▶송우초·신봉초 연합 연주팀의 ‘단소합주’ ▶창수초의 ‘가야금연주’ ▶영북중의 ‘풀피리연주’ ▶이동초의 ‘사물놀이’ ▶갈월중, 대경중, 추산초, 선단초 연합 무용팀의 ‘한국무용’ ▶포천초, 왕방초, 포천중, 포천여중 연합합주단의 ‘양악과 국악의 만남’ ▶포천초, 왕방초, 신북초, 포천중, 포천여중의 ‘포천의 메아리-합창으로 만나는 국악동요 메들리’ ▶노아의 집, 삼정초등학교의 ‘퍼포먼스 난타 두드리 함/께/지/켜/요. 독도!’ ▶일동초등학교의 ‘그룹사운드의 열정에 담긴 우리노래’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창작무용극 ‘오성과 한음의 얼이 살아숨쉬는 포천’이 포천시립민속예술단에 의해 공연됐다.
한편 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포천시 청소년 전통문화 페스티벌은 경쟁 무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순위를 정하지는 않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문화를 소중히 하고 아끼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혁배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5년 05월 1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