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영목) 교통지도계 경찰관들은 지난 4일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포천 왕방초등학교의 협조로 초등학생 1천여 명을 상대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왕방초등학교 학생을 상대로 등·하교를 할 때 보도 통행·횡단보도 건 널 때·신호등 이용·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집에서 자전거, 인라인 놀이 방법 등을 알려주면서, 어린이들과 경찰관이 가까이 갈 수 있는 시간으로 교통순찰차 및 싸이카를 함께 타 보는 경험을 했다.
최선을 다하여 경찰관 아저씨가 지속적으로 교통약자(어린이, 노인)를 찾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을 약속하며, 또한 자동차를 운전하는 어른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으로 사랑하는 아들·딸처럼 생각하면서 운전을 하면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 할 수 있다고 선생님과 참석한 학부모들에게도 부탁을 잊지 않고, 끝으로 포천경찰서 경찰관은 “올해도 교통안전 정책을 더욱 강화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감소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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