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가 연중으로 실시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보장초등학교의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보장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지난 30일 실시된 장학금 수여는 김광분 본지 조사위원회 창수면지부장과 강호진 교장, 최영규 교감 및 수여대상 5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장학금 수여대상 대상은 이보라(2년), 윤수철(2년), 박채린(3년), 이강철(4년), 강택규(6년) 학생으로 각각 10만원씩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광분 본지 조사위원회 창수면지부장은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수여하는 것인 만큼 맑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9일 국방부 부이사관 박용구 박사는 본지에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0만원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