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김영목)는 지난 26일 소회의실에서 경비교통과장, 포천시의회 의원, 포천시청 공무원, 의정부국도유지건설사무소, 건설본부북부지소, 포천교육청,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협력단체인 포천모범운전자회, 리·통장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시설담당자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규제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안건 8개소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구간 및 주민들의 민원이 잦은 지점에 대해 경비교통과장이 빔프로젝트 화면을 통해 교통안전시설물의 개선과 주민들의 불편한 민원 사항의 문제점을 일일이 설명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민원 해결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개선점을 심의했다.
이 자리에서 한상철 경비교통과장은 “주민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설치함에 교통규제심의 위원들의 부단한 관심과 문제점의 발취 개선으로 포천시의 교통사고를 줄이고, 주민들의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통 현안 사항에 대해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