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만으로 조성된 주차장들과는 다른 새로운 개념의 환경 공영주차장을 소흘읍 택지개발지구에 설치한다.
친환경 주차장은 주차면의 블록과 블록사이에 잔디를 심어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땅의 투수성(透水性)을 되살릴 수 있도록 고안돼 있다.
포천시는 이를 위해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9백3평에 1백50면의 친환경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 주차장 주위에 막구조형 텐트(일명 파고라)와 벤치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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