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영종) 소속 내촌팀(회장 김명중)이 지난 9월 29일 남양주시에서 펼쳐진 제30회 국민생활체육 경기도연합회장기 동북부권 게이트볼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구리시, 남양주시, 포천시, 양주시, 연천군 등 경기 동북부권 5개 시.군에서 80개 팀이 출전했으며, 포천에서는 내촌팀을 비롯해 28개 팀을 참가했다. 내촌팀은 지난 봄에 열린 동북부권 연천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이번 우승으로 대회 2연패의 영광을 안았다.